대표님을 비롯하여 스텝진들의 헌신적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적거인"이라는 주제가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듯 보였는데
공부를 하고 메세지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국교회사에 대하여 아이들이 접근하기 힘든 부분을
재미있게 엮어 주셔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식사 메뉴도 작년보다 좋았고,
각 실의 에어컨도 작년에는 안 나오는 시간이 있었는데,
올해는 여러면에서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코너 학습은 가능한한 아이들이 대기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도록
시간을 좀 엄격히 준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파일을 만들어 폐막때 보여주신 것은 참 좋았습니다.
자신들의 모습을 보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더구나 파일을 보내주셔서 주일 대예배 시간에
여름캠프 보고할 때 잘 사용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 되는 친구가 많은 은혜를 받아
변화된 모습-자신이 마음이 뜨거워지더라는 고백- 보면서
힘든 일정이지만 보람있었습니다.

찬양이 좋아서 목이터지라 찬양했고,
구호를 외치느라 온 힘을 다해서
목이 완전히 쉬어버린 친구도 있었지요^^

4차 까지 이어지는 힘든 여정을 감당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