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보영이에요.
 제가 간증문을 한번도 써보지않아서 어떻게 써야할지잘 모르지만 그냥 마음내키는대로 한번 써보도록 할게요.
 저는 중.고등부 캠프에서 정말 은혜받고,감동된것을 느꼈을때는  절제에 대하여 배웠을때와 찬양을 할때 정말 감동
 을 받았어요,, 처음에 절제에 대하여 배웠을떄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제를 하지않고 살아왔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이떄까지 제가너무 절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점을 후회도 해보았어요,
 저는 절제라는 단어를 생각에 떠올려볼때마다 절제는 그냥 절제라고 나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세상 모든사람과 상관이 있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절제라는 말은 그냥 불을 아끼고 물을아끼고 뭐,그정도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절제에 대해 배워보니까 그런것 말고 
 '절제에 대한 또다른 의미가 있었구나' 라고도 생각해보았어요. 그리고 그전의 나의생각에 대해 되돌아보면 정말 내가 한
 심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절제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찬양할때는 정말 은혜 많이 받을것 같아요.. 찬양할때마다 정말 즐겁고 기쁘고
 하나님이 항상 나랑 같이 계신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유행가보다는 찬양이 더좋아진것을 느낄수있었고요.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이도록 할게요.. 아! 선생님 그리고 제가쓴 간증문이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쓴거에요.
안녕히계세요     ~,~    이 보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