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제 2회 중고등부 연합캠프에 참석한 금자영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번에 받은 은혜는 잊을 수가 없을 꺼에요.

지금껏 다녀 온 수련회와는 달랐어요...

첫번째는 친밀감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팀과 조가 있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번째는 다른곳(수련회)에서는 헌금 대신

금식(식권)을 바치던데.. 여기선 밥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네번째는 차별이 없었다는게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더 좋았던 것은 간증을 할 시간을 주시고,

서로간의 정을 느낄수 있어 좋았던것 같았습니다.^^

다음번에 만날 그날 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