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고하신 대표님과 스텝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송림교회는 103년이나 되는 역사가 깊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아직 한번도 주일학교에서는 연합으로 캠프를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 캠프를 준비하면서 많은 부분들이 힘이 들었습니다.
안전의 문제와 믿지 않는 부모님들이 많아서 참석 인원이 적을 것이라는 말들이 이 번 캠프를 참석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상황까지 가게 되었는데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장로님들이 승낙을 해주셔서 이번에 참석을 하게 되었고 믿지 않는 부모님들의 가정에서 저희 20명 참석인원중에 10명이나 참석을 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성경학교가 결정이 나고 교사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한 가지 붙들었습니다.
그것은 시편 126편에 있는 말씀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라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준비를 했습니다.

아직 눈에 보이는 열매는 알 수없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낙심하지 않고 계속 눈물의 씨를 뿌린다면 하나님의 때에 거둘줄 믿습니다.

이제 그 기대감을 가지고 우리 교사들은 계속적인 섬김의 씨를 뿌릴 것이며 이 번 캠프가 교사들과 어린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며
그 은혜를 기억하며 내가 있는 그 곳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인을 양육하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표님 사랑합니다...^^
모든 스텝 여러분들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기를 원하는 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