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캠프와서 전신갑주에 대해서 배웠는데 캠프3번째 중에 이번 캠프가 젤 자신감 있게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도와도 주고 너무 좋았다. 선생님도 대표님도 오랜만에 보니깐 좋았다.
구원의 투구, 평안의 복음의 신발, 의의흉배, 성령의 검, 진리의 허리띠, 믿음의 방패, 이 여섯 가지의 갑주는 이 캠프 오기 전에 어떻게 쓰는 건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 캠프를 하면서 전신갑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탄과의 싸움에서도 전신갑주를 입어야 된다는 것을..
찬양을 하면서 예배를 드리며 많은 것을 알게 됐고 물론 예배를 드릴 때 좀 졸렸지만 그래도 참고 견뎌냈다.
하나님 아버지 너무 감사합니다. 이 캠프에서 친구들 새로운 친구들 많이 만들게 해주신 것. 은혜 주신 것.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무사히 캠프 끝나게 해주신 것 감사하고 예수님 너무 죄송해요.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잖아요. 3일 만에 다시 부활 하셨지만요 그리고 너무 사랑해요 앞으로는 하나님 일에 기뻐하시는 일하게 해주시고 내가 축복의 길 가운데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른이 되어서 꿈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