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중2, 성빈교회)

저는 국제 캠프에는 많이 가봤지만 중고등부 연합 캠프는 처음입니다.
좀 힘들다고 해서 가기 싫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에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싶어서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에서 카도쉬, 로이, 라파, 닛시, 살롬의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서 이동학습이나 찬양이나 대표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많이 받고 하나님의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정말 이 캠프에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이때까지 모든 잘못했던 일들을 기도시간에 하나님 앞에 회개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 같이 행동하고 하나님을 전하고 싶은 마음도 들게 돼서 좋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게 돼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