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대학 졸업으로 3일클럽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신년벽두 1월에 3일클럽 전도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새해 첫 출발에 성령의 불을 받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받은 말씀이 ‘사도행정 1장 8절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었습니다. 오세원 목사님의 저녁 집회 말씀이 사도행정 1장을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태초부터 나를 택하사 하나님 백성 삼으시고 나의 삶 가운데 오셔서 내 삶을 인도하시며 귀한 사명으로 세우심을 감사드립니다.
CYIA의 훈련생을 보면서 학생들의 많은 캠프들이 있지만 고등부, 청년부들이 꼭 한번은 받아야 하는 귀한 훈련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릴 때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안 아들이 앞으로 사람을 귀하게 여길줄알며 10년, 20년 뒤 이 나라 일꾼들이 되어 어두워지는 이 땅위에 귀한 빛으로 쓰임 받게 될 하나님의 용사들로 보여줘 너무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 5년 뒤쯤 우리아이도 꼭 참석해서 귀한 훈련 받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새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이런 영적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전도협회를 알게 하신 하나님과 주의 나라 확장에 힘쓰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계시는 대표님과 간사님, 조장님들에게 올 한해도 놀라운 은혜의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주간의 전도도 무사히 마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그의 사랑하심을 간증하게 되기를 바라며 매 순간 순간 인도하시고 감동을 주시고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