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나를 사랑하시고 자녀 삼으신 주께서 3일클럽까지 인도하셨음을 믿습니다.
고등학교를 절업하면서부터 교사를 해오고 30년 될 때까지 부족하고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7년 가을학기부터 어린이전도협회 새소식반을 접하면서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른체로 새소식반을 한 한기 한 후 더 배워야겠다는 갈망을 가지고 지도자 대학을 등록하였는데 갈수록 나의 부족함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7월, 3일클럽에 처음 참석하였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게 보냈지만 정말 매력 있고 해야 할 사명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또 다른 맛이 있고 새로움이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지도자 대학을 했다고 조장님은 인정하지만 이번에 처음 참석한 청년과 자매가 얼마나 더 순수하고 잘하는 것을 인정하며 예쁘게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현장에 갔을 때 나의 준비는 부족했지만 하나님이 일하심으로 어린이를 보내주시고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오직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2007년 가을 새소식반과 같이 주일학교가 세워졌습니다. 오직 새소식반을 통하여 믿지 않는 가정에서 나오는 아이들30명이 재적입니다. 바라기는 많은 동역자가 훈련받으며 3일클럽 선교사 훈련을 받아서 해마다 클럽수가 늘어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아이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더 잘 알 수 있도록 재대로 가르치는 교사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다면 매년 3일클럽 선교사 훈련에 참여하여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닮아 가기를 소망합니다.
대표님, 너무 수고 하시고 사랑합니다. 조장님과 함께 한 조원 이하 3일클럽 회원 모두모두 특별히 CYIA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스럽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이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미쳐서 쓰임 받는 귀한 일꾼들 됩시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