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화 집사 (승리하는 교회)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3일 클럽에 저희교회 이 집사님께서 가입 시킬 때까지 정말 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주일 첫날 저녁 시간부터 화요일 저녁 마치는 시간까지는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군대 같으면 탈영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적응이 되지 않아 이리 저리 딴 생각만 하다가 그전가지 암기해야 할 과목들도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글 없는 책을 익히면서 힘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한주 정도 더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일 클럽 은혜 받고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해 전도사역을 하는데 교회 근처에서 어린이를 보았을 때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3일 클럽 훈련받고 이틀간 어린이전도사역을 하는데 제 가슴을 뭉클하고 뭔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마 성령님께서 저를 찾아 오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은혜로웠습니다.
지금 제 입장에서 볼 때 늦은 나이로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이런 좋은 곳을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 정말 감사합니다. 본 교회에서도 어린이전도사역은 그냥 넘어 가지 않겠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인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린이전도 뿐 아니라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장차 훌륭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경숙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