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혁 (오만)

하나님 전 이 캠프에 와서 힘들었지만 내가 조금은 변해 졌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다 하나님 덕분입니다.
저는 이 캠프에서 깨달은 것은 기독교사 강하다는 것이고 또 더 잘 알게 되고 이슬람이 무섭게 펴져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기독교가 제일이라는 것도 최고고 강함을 가졌다는 것을 더 잘 더 깊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래에는 우리가 이슬람을 막아야하는 중대한 임무를 지녔다고 했다.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건 어렵지만 꼭 되어서 다른 종교를 막고 기독교만을 내세워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캠프를 저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었습니다.
내 마음속에 주님이 계신다는 것, 주님이 제 곁에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마음이 이 캠프가 끝난 이후로도 계속해서 이어져 갔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아니 꼭 이어져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아직 응답을 받지 않았지만 응답 받을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하며 정말 열심히 하여야겠다.

그리고 여기서 캠프왕국이랑 마니또 선물주기를 한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하지만 잠이 많은 나에겐 이 캠프가 참 힘들었다.
난 이슬람이 와서 이슬람을 믿는 것이 싫다. 이슬람이 들어오기 전에 우리들이 어른이 되어 빨리 이슬람이 번창하는 것을 막아야한다. 이 세상이 다 기독교가 되어 예수님이 빨리 오셨으면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죽긴 싫지만 천국에 가고 싶다. 내가 이제 중1로 올라가서 아직 성경책 내용을 잘 모르지만 많이 알고 싶다. 공부를 좀 해야겠다.ㅎㅎ

여기 온 것은 참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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