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이 중1 (라오스)

캠프에 있을때 정말 마음이 편했는데 캠프가 끝나도 그 마음이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고, 정말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삶을 사는, 그리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
또 정말 바라는 것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등 모든 곳에서 남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또 이타주의의 사람을 사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다음에 캠프에 올때는 좀더 신앙이 성숙한 사람으로 다시 오고 싶다.

이번 캠프 때 반성할 점은, 너무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원래 앞에 나가는 것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지만, 이제 하나님 앞에서 당당하고 용기있는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이 캠프에 올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다. 그리고 대표님께도 모든 선생님들과 같은 조 아이들, 또 부모님에게 감사하다.
내가 이번에 받은 모든 것들을 남들에게 베풀고 살기를 바란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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