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강민 (초6, 바누아투 조)

난 이번 캠프로 예수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대표님의 말씀으로 큰 교훈과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지만
너무 늦게 자서 피곤도 하고 감기도 걸렸었다.
나의 조 이름이 바누아투인데 가장 행복한 나라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바누아투는 예수님을 잘 모르는 나라이다.
하지만 이번 캠프로 바누아투에 예수님을 잘 알 수 있게 기도 할 것이다.
이번에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였다.
그리고 이번 기회로 기도, 찬양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된 것 같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좋은 기회를 주시고 예수님을 모르는 나라도 알았다.
그리고 지금 이슬람교가 무서운 종교라는 것을 알았다.
만약 이슬람교가 우리나라에 많이 전파된다면 우리나라에서 테러, 살인 등으로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을 것이다.
그래서 이 무서운 이슬람교를 알아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바누아투 조의 파트너 조인 투발루 조도 잘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투발루라는 나라는 지금 빙하가 녹아 나라가 점점 잠기고 있다.
그래서 투발루 나라에게도 기도를 해야 갰다는 생각도 들어었다.
느낀 점은 하나님을 더욱 잘 알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더 말씀으로 생생하게 잘 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