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동안 그동안 모르던 하나님의 이름을 많이 배우게 되어서 기뻤다. 처음엔 언니, 동생, 친구와 친해지지 못해서 힘들었지만 점점 친해지면서 즐거운 캠프 하루하루가 될 수 있었다. 캠프 전에는 티도 잘 안하고 경건의 시간을 가지지도 않고 내 마음대로 생각하게 될 때가 많은 것 같다.

이번 캠프 마치고 나를 만드신 엘로힘의 하나님, 나의 주인 되신 아도나이 하나님, 나를 위해 준비해주시는 여호와 이레 하나님, 전능하신 엘사댜이 하나님, 언제나 내곁에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까지 항상 제 1순위로 생각하며 큐티와 경건의 시간을 항상 가지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담고 다니며 그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찾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캠프왕국때는 버스를 타고 다니다 약간의 힘든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캠프였다. 파티 때는 예수님이 열두제자에게 하셨던 것처럼 했는데 동생부터 언니까지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보고 너무 고마웠다.  다음 캠프에서나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큰사람들이 되어 만나기를 기도했다. 요번 캠프도 잘 마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 사랑해요!
                Genesis조 김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