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하여금 이 교사대학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첫 시간부터 하나님은 나를 연단시키고 황홀하게 해 주셨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 속성이라는 대표님의 강의를 들었을 때 이제는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하나님을 증거하리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주님!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시간시간 마다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하나님을 알아 아이들 앞에 서라고 하셨다. 나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일을 하게 하셨다. 지금까지 교육받지 않은 나의 안일함을 꾸짖어 주셨다. TCE1단계 교육하는 첫 주간 23일에는 저희 교회에서는 겨울성경학교를 열었다. 그 시간에 난 찬양인도를 맡았다. 솔직히 음치인 내가 그 자리에 서기에는 너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세워 주셨다. 금요일 저녁에 찬양을 하기 위한 계획을 짜는데 하나님은 몇 일 배운 그 교육을 활용하게 해 주셨다. 말씀으로 아이들에게 찬양을 인도하게 해 주셨다. 몇 몇 선생님이 찬양시간이 너무나 은혜가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늘 미리 우리의 필요를 준비해 놓으시는 여호와 이레를 경험하게 해 주셨다. 이제 봄 학기가 시작되었다. 미리 기도하고 하나님의 꿈을 갖고 이 일을 해야겠다. 여기에서 배운대로 어린이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성빈교회 김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