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지도자 전문대학을 다니는 사람은 의무적인 3일클럽 참석이지만 올 때마다 주시는 은혜가 다르고 들려지는 내용들이 다르고 더 많은 것을 배우며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겸손해 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네 차례에 걸친 3일클럽, 첫 번째는 아무것도 모르고 얼떨결에 보낸 시간들이고 두 번째는 조금 알 것 같았고  세 번째는 잘난 척하다 판판히 깨어지고 네 번째는 다시 초보의 마음으로 글 없는 책의 의미를 담으며 잘해보겠다는 낮아짐의 자리에서 시작하려한다. 2009년 한 해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며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의 열정만 생각하며 나도 그 마음을 배우며 따라가려 한다.
대표님의 어린 영혼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과 간사님들과 조장님들의 영혼을 향한 사랑과 열정, 3일클럽에 올 때마다 도전이 되며 내가 2009년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제 3일클럽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주님의 군사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맡은 자리에서 귀하게 한명, 한명 쓰임받기를 열망한다.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해서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야 조금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