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야하나 많이 망설였는데, 또 시간도 안되고 해서 못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시간도 열어주시고, 기도하면 늘 하나님께서 TCE교사대학에 가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등록하고 교사대학에 참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환경을 열어주어 은혜로 참석했습니다. 매순간 강의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철저하게 가르쳐 주고 현장에서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주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는 과제도 너무 많고 외울 것도 많아 힘들었는데 교육이 끝나고 보니 그렇게 해 주신 것에 대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앞에 섰을 때 정확하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한 영혼을 정말 귀하게 여기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날마다 하나님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본이 되어지고 준비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며 어린 영혼들 앞에 나가겠습니다.
TCE 교사대학 교육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