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짧은 2주간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은 저에게 엄청난 은혜와 열정을 주셨습니다. 처음 제가 이곳에 온 것은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있음을 보여주셨고, 저 또한 어린이전도에 대한 더 배우고 싶은 맘이 있어 기도함으로 나아왔습니다.
그렇게 주님의 부르심으로 나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이 전도하는데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교사로서 하나님앞에 서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얼마나 죄인되고, 부족한 사람인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 하시는지, 교사가 얼마나 중요한 직분인지, 그렇게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만지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린이들에 대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좀 더 커야 알 수 있을거야' 하면서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더 잘 믿고 영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의 마음에 새겨 주셨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 는 주님의 말씀이 마음에 떠 오릅니다.
그리고 경건회를 통한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예배를 드릴때 정말 하나님은 멋진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아니 더욱 확신하며 믿게 되었습니다.
거룩, 사랑, 현재, 완전, 창조주 하나님, 나의 하나님인것 입니다. 김경숙 대표님의 하나님이 사랑에 대한 기쁨과 감격을 보았습니다.
어린 영혼에 대한 주님의 열정을 가지신 대표님을 보면서 더욱 도전을 받았습니다.
글없는 책 전도를 통해 2명의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것 너무 멋진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부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를 통해 일하겠다는 주님의 음성인것을 저는 믿습니다. T,C,E에 관련한 대표님, 간사님, 조장님 그리고 함께한 교사님 모두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