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는 나쁜 말도 많이 썻었고 부모님 말씀도 안들었습니다. 꿈을 저는 확실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3학년,4학년 때는 꿈이라는게 뭔지도 확실히 몰랐습니다.
꿈을 가지기 위해 기도를 했는데 쉽게 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나라의 자녀로 하나님이 시키신다면 뭐든지 잘 할 것입니다.
저는 모든 일에 최선을 한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은혜 많이 받았고 진짜 진심으로 하나님을 제 마음에 영접했습니다. 사실 이 캠프를 처음 왔을 때는 '내가 언니,오빠들 사이에서 과연
2박 3일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잘 버틸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니 생각한 것보다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통성기도를 하고 울부짖으면서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한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달란트 잘 활용해서 멋진 사람이 되고 싶고, 꿈과 희망, 비젼을 가지고 싶습니다."하나님!! 진짜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옆에 항상 있어주세요" 특히 저는 꿈을 확실히
가지고 싶습니다. 꿈이 생기면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이고 싶습니다. 평생동안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시편 150편에서는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한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진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