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 생각만 하고 마음대로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고,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애다. 나는 캠프에 와서 하나님께 용서와 도움을 받고 싶다. 이제 캠프에 갔다온 뒤부터
교회도 더 열심히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나쁜 짓도 하지 않고, 자기 생각만 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이랑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하나님!
저 김아영은 이 캠프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저의 죄를 용서받고, 찬양도 노력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 용서받을게 있습니다. 저는 이 캠프를 가기 싫었는데 내 친구 가은이 따라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데 와보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창피한 것도 있고, 귀찮은 것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