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캠프에 오게 되면서 여러활동으로 인해 내 마음이 점점 하나님께로 다가가는 것 같았다. 나는 내 꿈을 교사로 두었다. 하지만 캠프를 오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상관없이 꿈을 이루려 하였다. 하지만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교사가 된다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것이라는 꿈을 가졌다.
나는 비록 중1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교사의 꿈을 갖고 있다.
이 꿈을 이루려면 내가 좀 더 노력해야지. 세상 속에서도 뒤쳐지지 않아야지... 진짜 우리 조 이름처럼 주만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록 아직은 부족하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즉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세요. 제 꿈을 향해 제가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이 가라하시면 가고 서라하시면 서는 그런 믿음 갖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의 일에 귀히 사용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