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를 통해서 세상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 있다는것과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죽어서, 죽어서도 고통스럽게 산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들이 죽어서도 고통받으며 지옥에 있다는 것이 싫어요. 그래서 내 장래희망인 의사가 되고 난 후에 여러 지역에 의료봉사선교를 가서
예수님을 전할 거예요. 선교에서 지금 아프가니스탄에 인질로 잡혀있는 사람들처럼 그런 힘든 처지가 되더라도 꼭 예수님을 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2030년 제가 36살이 되는 해에 우리나라에서 꼭 약 30만명의 선교사들을 각 지역에
보내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서 꼭 예수님께서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많은 나라에서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드을 위해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면 좋겠어요. 의사가 되기 전에 지금 제가 비록 어리지만 지금 저한테 소중한 분들께 예수님을 전할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하는 거룩한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2박3일의 짧은 캠프였지만 배운 것은 너무 많았고 즐거웠어요. 특히 '점수를 잡아라, 두더지 게임, 민족부흥게임'이 재미있었어요. 기도할 때에는 정말 감동했어요. '캠프대장님'께서 그렇게
힘든 과거가 있었다니 말이에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