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3DC였다. 그러나 그 한번 한번이 너무나 달랐고 현장에서의 배움과 느낌이라는 것은 나를 갈수록 숙연하게 한다. 한영혼이 너무 귀하다는 사실을 또다시 뼈저리게 느끼게 한 3DC였고 그 한영혼을 통해서 복음이 번지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간다는 사실 eh 다시 발이 부르트도록 발품을 팔게 한다음 배우게 하셨다. 지난 1년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나는 지난 1년 전도의 현장에서 얼마나 영혼에 목말라 하면서 애타는 마음으로 찾아 다녔었는지... 주님께로 나아온 아이들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며 돌보았는지... 주님은 내가 좀 더 주님의 심정이 되어 주길 간절히 바라셨던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기도하게 되었다. 한아이, 한영혼이라도 놓칠 수 없는 주님의 그 간절한 심정을 나는 언제나 다 헤아릴수 있을지 죄송한 마음이다. 그러나 한 아이를 통해서 주님의 크신 일들을 보게 되고 자기 백성을 뽑아서 찾으시는 주님의그 사랑을 확실히 눈으로 보고 느끼게 되어 너무나 기쁘기도 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 예쁜아이들 나에게 붙여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