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습게임의 규칙을 잘 어깁니다. 잘난척하고 뽐내는 일을 잘합지다. 과거의 저는 교회일을 하고 나면 교회에서 알아주기를 바랬습니다. 누군가가 칭찬을 하면 항상 나를 나타냅니다. 그동안 저의 생활은 복습게임의 규칙을 어기듯 늘 나의 자랑하는 생활이였습니다. 이런 제가 새소식반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하였고. TCE 1단계 TCE2단계를 훈련받으면서 그 동안의 저의 생활이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행동들이었나를 생각할 때 정말 창피할 따름입니다. 또 다시 새로운 도전 3일클럽을 통해서 자신이 낮아지는 법을 배우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시는 눈길로 바라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구원의 일에 죽도록 충성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