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캠프를 통해서 은혜받게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에스더처럼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도 생각하고 사랑할수 있게 도와주세요....그리고 부모님이 저에게 이 캠프를 보내신 이유는 축복받고 은혜받고 아는 친구끼리만 노는것이 아니고 모르는 친구들과도 친해져 잘 노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것을 이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캠프가 마쳐도 이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게 도와주세요. 저는 아버지,어머니들의 어려움을 느꼈어요.CAMP왕국을 하며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일이 얼마나 힘든지 느꼈어요.
나는 이 캠프에 처음 오는데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정말 가기 싫고 캠프보다 더욱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어 좋았습니다. 이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이라 믿어요.수영도 하고, 파티도 하고,예배도 드리고, 어려움도 느끼고, 재미도 느끼고, 이런 캠프는 자주 없는데 경험해서 좋았습니다. 모든 시간들을 주님과 함께 영광을 돌리며 해서 하늘로 날아가듯이 좋은것 같아요. 하나님 캠프동안 아프지 않게 해주신것 감사해요.
처음에 왔을때 보다 은혜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많이 변화됐다는걸..앞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 둘씩 버리고 아름답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도와주세요...
캠프동안 수고하신 선생님들 축복주시고 은혜주세요..
제가 이 캠프를 이겨내고 은혜받은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주님이 도와주셨으니깐요..
언제나 밝은 표정하게 도와주시고 짜증내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