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번에 처음 이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처음이었지만 저는 많은 것을 얻고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제 마음에 학실히 얻고, 많은 찬양도 배웠고, 하나님께 진실로 나아갈 수 있었고, 에스더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도 배웠습니다.
도 추적게임을 통해 찬양, 감사, 자백, 도고, 간구와 기도에 대해 배웠고, 연극릉 통해 친구들과의 친분도 더 많이 쌓았고, 직접 에스더 이야기를 연기해 보면서 이야기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기도하고 기도를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황금빛조와 함께 여러가지 게임도 즐겁게 하였고, 파티에서는 친구들과의 친분이 한층 더 쌓였고 선생님께서 제 발을 씻어 주실때 저는 예수님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또 불꽃놀이와 산책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영할 때 보배에게 수영도 배웠고 친구들과 더 친할 수 있었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공과공부를 하면서 성경복습도 할 수 있었고 청소하면서도 좀더  부지런해 질 수 있었고 돼지도 받고 스마일도 받으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힘들고도 재미있었던 캠프왕국. 비록 골치 아픈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고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하나님, 이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