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와서 캠프에 참여하게 해주심은 모두 아버지의 뜻일 겁니다. 저는 이 캠프를 통해 주님이 저를 어떻게 쓰시던지 주님의 일에 쓰일 수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신 비젼을 가지고 눈물 흘리며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길 원합니다. 모든일 하나 하나에 주님이 저와 함께 해 주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천하보다도 저를 귀하게 여기시고 누구보다도 사랑해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는 말처럼 주님이 쓰시고자 할때 그 때를 위하여 쓰이길 원합니다. 이제 저의 소유주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의 딸,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저는 눈물을 흘리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많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전 하나님을 믿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눈물로 더 기도를 많이  할 것이고 저의 비젼을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응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한것을 많이 경험해 삶의 폭, 생각의 폭이 넓혀졌습니다. 주님이 주신 기회 이 때가 저의 소중한 추억이고 잊지못할 날들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하는 일게 첫 시작이 기도이길 원하고 매 순간마다 주님이 함께 해 주세요.
순종하는 에스더처럼 저도 낮은자. 순종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