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가면 보통 지식을 전달받습니다. 이 교육도 지식전달로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저의 부족한 모습이 더욱 더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할때마다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어린이를 전도하고 싶다고 했는데 저는 준비된 교사가 아니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복음의 준비된 자로 보내시기 위해 또한 교만한 내 모습을 가르치기 위해 주님의 많은 일꾼 중에 너무도 보잘 것 없는 일꾼이었음을 보았습니다.
글없는 책을 읽고 외우고 또 읽을 때마다 주님께서 내게 해 주신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결코 주님위해 쉽지 않을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더 많이 준비된 훈련병 군사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