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 목사님께 어린이 전도협회를 통해 훈련받을 것을 추천받고 교육받은지 벌써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전도사로써 늘 어떤 것이 참된 말씀의 교육이며, 복음을 전하는 방법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도 들어보고 여러 강습회도 찾아보았지만 잘 모르는 제 입장에서도 복음이 희석되거나 없는 프로그램을 앞세우는 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TCE1단계를 통해서 아이들의 회심에 오로지 전력하시는 대표님과 조장님을 통해 지식보다도 그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먼저 느꼈습니다. 실로 아이들이 예수님의 보혈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화려한 프로그램인들 무슨 소용이며, 변화하는 사회의 다양한 매체를 따라잡는 것으로만 어찌 하나님께 칭찬받겠습니까?
부족한 저이지만 시간을 쪼개어 쓰면서라도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계속적인 훈련을 받고자 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이들 저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