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클럽에 참석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50여생을 반평생 이상을 살아오며 예수 믿은지 38여년이 되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잃어버린 영혼들 - 특히 어린이 영혼에게 초청을 맞추게 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늘 무언가는 아쉬우면서도 명확하지 않은... 막연한 신앙으로만 생활했던 저에게 마지막 남은 시간은 어떻게 주님께 드려야 하는지를 주님은 저에게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TCE 1단계 교사대학에 주저하지 않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매시간마다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깨달음과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시각자료의 제일 큰 자료라고 말씀하신 부분에 하나님께 회개드립니다. 이번 TCE 교육을 받으며 전적으로 습득하지 못한 부분(제 자신의 준비 부족으로)을 집에서
라도 철저히 준비하여야겠다는 마음을 다집니다.
특별히 글없는 책은 저에게 너무도 소중한 부분으로 다가왔습니다.
먼저 제 자신이 이 글없는 책에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확실한 신앙을 배우며 익혔고 꼭 새소식반을 개설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