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일하고 나태하게 보낸 시간들이 너무 후회스럽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갖게 해준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다 듣고 있어도 이해가 안 되었는데, 이번에는 다 이해가 되고 놀랍고 신기한 공과교수법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글 없는 책을 외우려고만 했다면 이번에는 왜 외워야 할지에 대해 전도현장에서 보여주신 일을 감사하며 꼭 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과에서도 글 없는 책의 복음 내용들이 다 들어가서 이렇게 적용되는구나 하는 부분들에 대해 알게 되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고 신기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저희 태현 교회에서 열리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고, 이 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과연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이웃을 사랑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하는 마음들과 이 마음을 지켜서 글 없는 책 전도를 시간을 내서 계속적으로 해야 겠다는 작은 결심과 저희 교회 가운데 많은 클럽들이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이 결심을 충성하는 마음으로 지켜나가고 싶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저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그리고 다시 살아나신 그 예수님을 위해 저도 제가 ‘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를 표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말씀 한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조장님께서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씀은 살아있어 혼과 영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는 말씀이 정말 은혜가 되었고 믿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충성된 사람,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과 어린이 전도협회를 섬기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