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E교육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믿음으로 살고자 마음먹고 봉사하고자 마음먹고 주일만 지키던 저의 신앙생활에 우연히 순종하며 받은 TCE교육입니다.

배우는 과정 속에 교육시간 내내 갈구하던 저희 아이들의 삶에 말로만 주님의 자녀로 살기 원하던 마음들이 이 교육을 통해 아주 먼저 저의 자녀에게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솔직히 주님 순종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자주 몰라서 저의 기도 속에 삶의 목표 속에 선교와 세계 어린이 돕기와 어린이 재단 만들기 목표를 적어놓고 이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모른 채 인생 목표를 잡아 놓은 지 1년이 지난 지금 우연히 전도 교육을 받음으로 다시금 생각이 들고 책임이 느껴집니다. 저의 부족한 신앙으로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해보려 생각합니다.

저의 가정이 회복되고 저의 자녀가 신앙으로 회복되고 주님 아래 주위를 둘러보고 세계를 둘러보는 신앙심이 생길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모든 뜻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해보고자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엄격함 속에서도 진솔한 주의 사람이라 생각되는 대표님이라 생각되어지고 제가 본 지도자님 중 또 다른 신앙심의 멘토가 되실 듯합니다. 순종하는 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부족한 저를 지도해주신 강사님들 또한 감사합니다. 제가 인생 목표 속에 신앙목표를 삶은 선교, 세계 어린이 돕기, 어린이 재단 만들기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또 다른 이의 어린이와 성인들의 전도자로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