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E 교육을 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도 중요하지만 그 재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유년부 선생님을 하면서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얼마나 부족하게 준비를 하였나 반성하였습니다. 앞으로는 TCE교육에서 배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식들을 가지고, 또 개인적으로도 성경과 기도에 충실히 하여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칭찬 받을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