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번 캠프에 저희 교회를 참석하게 해주시고 성령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그 분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계시면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시켜주시고 능력 있게 하시는 지 잘 가르쳐 주시고 알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전도사로 섬기는 저에게도 많이 도전받고 은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던 그 능력의 성령님! 이제 제 마음에 오셨으니 더 능력 있게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특별히 농아인 부모님을 둔 우리 아동부 아이들이 성령님 때문에 기뻐하며 세상 가운데 절대 비교하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주님, 한번 더 은혜로운 캠프에 참석하여 글로 고백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