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하나님 안녕하세요? 저는 갈릴리 교회에 다니고 있는 문주현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수많은 제자 중에 한 사람이에요. 저는 맨 처음에는 놀러오는 기분으로 왔어요. 그런데 성경구절, 게임 등으로 협동하고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배우면서 노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맨 처음에 허리를 쫙 펴고 앉는 게 불편했지만 조금씩 적응이 됐어요. 저는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들이 하는 일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저를 태어나게 하셨으며, 말 할 수 있고 뛸 수 있고, 걸을 수 있게 하시고, 천국까지 만드셨기 때문이에요. 먼저 성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창조 등 많은 것들을 하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는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은 생각나게 하시리라 라는 말씀을 많이 외웠어요. 이것처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거룩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