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 자신의 몸은 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원하시고 저를 통해서 하시려고 하는 일을 저에게 보여주시고, 제 자신이 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제 매일매일 QT하는 삶이 습관처럼 제 생활에 익숙해지게 해주세요.

저를 JYC 1회에 불러 주신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이유대로 살게 하시고 저를 여기 불러주셔서, 좋은 습관도,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