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청도오산)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예수님이 우리와 하나님의 중보자 역할을 하신다는 것도 알고 카타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익투스라는 캠프 주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공부때문에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했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스트레스도 날리고 마음도 진정시키고 참 좋았습니다. 친구도 사귀고 노래도 부르고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니깐 조금 소극적이었던 제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 참 즐겁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