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천다수교회)

나는 옛날에 교회에서 찬양이나 율동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나는 5살 때 부터 지금 11까지 춤을 즐겁게 추거나 노래를 즐겁게 부른 적이 많지 않았다. 근데 난 이 캠프를 통해 다른 교회 친구들과 우리 교회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 즐겁고 재미있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춤추고 느끼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난 불을 끄고 기도할 때 마음이 너무 슬펐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의 박혀 돌아가셨다는게 그리고 난 이때까지 지은 죄가 수도 없이 많았다. 난 그때 너무너무 슬퍼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나는 미안하기도 하고 또는 고맙기도 한다. 난 처음에 교회에 와서 그 이야기를 들으니 말이 안되고 이해가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때까지 이렇게 많이 배웠다. 하나님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