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김천다수교회)

여름 성경학교 오기 전 단지 재미로만 왔다. 이틀 째 될 때까지 예수님에 대해서 잘 배웠다. 익투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물고기 모양을 사용한 카타콤에서 군사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암호로 했다. 또 사람과 하나님에 중보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제사장이 아닌 예수님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깨끗케 해주시기 위해서 마이라의 몸을 빌려서 태어나셔서 십자가에 목 박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해서 채찍에 못에 받혀 있는 것 말고 또 참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놀랐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은 힘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그 힘을 쓰지 않은 것이 놀라웠다. 나는 누구도 예수님처럼 우리를 위해서 죽어주신 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예수님이 날 위해 해준 것 처럼 하나님이 저를 쓸 수 있도록 예수님에 제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