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김천다수교회)

저는 집에 엄마, 동생, 제가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외국에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익투스 캠프를 하기 전에 매일 동생이랑 싸우고 동생밀고 밟고 머리 쥐어 뜯으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 캠프를 와서 예배를 드리고 목이 쉴 때까지 찬양하고 간증기도를 하니 이런 나쁜 행실이 너무 후회되고 기도시간에 동생과 싸웠던 일만 생각하면 눈물이 마구 쏟구치고 당장 사과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집에 캠프를 마치고 돌아가면 이지와 엄마에게 안기고 웃을 거이예요. 전 많이 안 웃거든요 하지만 지금만큼은 꼭 환하게 웃을 것이예요. 그리고 금요일날 수영장 갈 때도 웃으면서 갈거예요. 앞으로는 이지와 사이좋게 지내고 많이 많이 웃어야겠어요. 그리고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영상보고 제 마음에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더 커지는 것 같았어요. 또 대표님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