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읍진(새누리교회)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가 참으로 셀 수 없도록 많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께 화낸 것, 욕쓴 것, 친구를 따돌리고 친구와 싸웠습니다. 또 예배를 드릴 때도 장난을 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를 회개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 곳에 오기전에는 하나님과 저의 중재자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와서 배웠습니다. 하나님과 저의 중재자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사탄의 왕국에서 구원하셔서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