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많이 배웟다. 그런데도 내가 죄를 지었는데 회개하면 용서 받는 다는 것 하나님은 나를 떠나지 않는다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믿기지 않기 시작했었다. (머리로만 알고....) 그러나 오늘 대표님이 마지막 날 저녁에 기도 끝나고 하나님은 절대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신다고 성경에 약속하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내가 듣는 순간 나는 울컥하며 알 수 없는 기쁨이 치올랐고 그 순간 예수님께 너무 가사했다. 그리고 이 캠프를 통해 너무 값진 것을 얻은 것 같아 그것에 대해서 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