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 온 것은 정말 정말 잘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신것도 영광이었습니다. 친구들과도 사이가 매우 좋았고 모두들 친절했습니다. 이렇게 알차고 열광의 시간들이 벌써 다 지나가다니... 섭섭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섭섭해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은 제가 나중에 커서도 추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번 캠프는 정말 예수님,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과의 상담, 기도시간 등등 프로그램 하나하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큐티도 하고, 핸드북 완성, 요절암송, 구호, 대표님의 말씀시간.. 등등 말했다시피 좋은 추억으로 기억에 생생하게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대표님의 말씀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 시간을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요? 캠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 주셨나 봅니다. 말씀시간에도 잘 듣고, 저의 모습을 보니 정말로 놀랍고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꼭 오고 싶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