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마치면서..


                                                                              화이트조 송은희


  나는 불을 끄고 기도를 할 때 은혜를 많이 받았다. 내가 기도를 하며 울 때 나의 기도를 받아 주시는 것 같고 나의 마음 속에서 마치 예수님이 '울지마라 너의 소원은 내가 들어줄테니 너무 슬퍼하지 마라' 꼭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또 기도를 할 때에는 몸이 뜨거우면서 불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캠프에 와서 좋은 언니 동생 친구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시간이 끝나다니 너무 슬프다. 그래서 여름에도 엄마한테 (캠프에) 보내달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 날에는 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 눈썰매등 재미있는 놀이를 하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하나님을 알리고자 전하는 촌극을 하였다. 우리가 1등을 했다. 너무너무 기쁘고 재미잇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이렇게 은혜 축복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은 10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났다는 것이었따. 하지만 그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지?
  그리고 앞에 나가서 눈물을 흘리며 나의 죄를 용서받았다.
아픈 친구 언니가 있었따. 그때는 너무너무 슬펐다.

  그리고 네번째 날에는 밤에 고구마 바베큐를 먹었다. 너무너무 꿀맛이었다. 다음에도 와야지. 그래서 또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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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Childeren Paradise Camp는 1월24일~28일 동안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