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캠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즐거울줄만 알았습니다. 견학하며 놀기만 할 줄 알았는데 오고 나서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사람들과 어울리는 껍데기였습니다.
  하지만 몽골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까 이러면 안 되는 것을 깨닫고 많이 회개했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는 죄악과 어울리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정말 감사드리고, 저를 택하셔서 여기까지 보내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집으로 돌아가서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전'이 때까지 죄를 왜 지었나'하면서 후회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새로운 응답을 받고 이제 새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홍선 선교사님처럼 멋진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