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몽골캠프를 오면서 기대를 아주 많이 하였다. 그 이유는 다른 나라로 가는 국제캠프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 캠프를 온 이유는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깊이 알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을 찾기 위해서이다.
  나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것을 찾았다. 이동학습을 할때, 이런 학교와 대학교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거기에서 열심히 섬기시는 선교사님과 밝은미래학교 교장선생님 그 외의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
  나는 그래서 의료선교사로 쓰임 받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내 앞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리고 싶다.

아직 캠프가 끝이 나지 않아서 여러프로그램이 더 있는데 거기서도 내가 이 캠프를 통해 이루려고 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
  몽골의 여러군데를 지금까지만 체험해보아도 발전이 많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있는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나라가 하나님을 믿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