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CE1단계 훈련을 받게된 대구활천교회 박혜민 입니다. 처음엔 다음에 훈련받을까 하는 유혹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이번에 할 수 있도록 표시 나게 인도하셔서 이번에 받게 되었습니다. 가장 저에게 크게 다가온 시간이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경건회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간을 통해 저를 위로하시고 제게 힘을 주시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나타내셨습니다. 이전에 글 없는 책을 몇 번 외웠는데. 새소식반 하면서 황금색, 어두운색, 붉은색장을 열심히 사용해서 잊지 않았는데 뒤에 깨끗한색, 초록생장은 제대로 외우지 못해 이번 기회에 확실히(아직 부족하지만,,) 외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두려워서 해보지 못했던 구원상담도 이제는 해 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수퍼세미나를 통해 비슷한 강의도 들었는데 한 강의 강의 마다 저에게 새롭게 다가왔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훈련받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중간에 학교출근일이 갑자기 생겨 ‘빠지게 되나’ 하고 걱정했는데 주께서 한 시간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히 인도해 주셨습니다. 많은 과제와 어려운 테스트가 있었지만 모든 것이 지난 지금은 정말 기쁘고 뿌듯했습니다. 이제 새 힘을 내어 새소식반 전도를 하고 또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전도협회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간사님들, 조장님들의 섬김은 늘 저에게  ‘좀 더 열심을 낼 수 있게 하는 힘과 결심을 주시고 대표님의 영혼향한 곧은 열정은 저에게 도전되어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반주로 섬기며 행복을 느끼게 한 주님, 훈련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의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활천교회 박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