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클럽을 마치면서..


                                                                                    박정숙 선교사


  어느날 우연히 이성례 집사님과 대화중 어린이를 위한 교사들의 훈련을 듣고 즉시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에 참석을 했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세미나 이름도 모르고 참석했는데" 글없는 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내가 교사로서 얼마나 부족한지 느꼈습니다.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넣어주지 못한 것이 늘 안타깝고 허전했는데 3일 클럽을 통해 배운 것을 적용하며 꼭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교사들, 적어도 교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3일클럽에서 훈련을 받고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앞에 나아가 찬양이나 공과공부 같은 것을 모든 어린이 앞에서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이런 훈련도 참으로 중요하고 교사들이 많이 훈련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팀을 이루어 협력해 준 조원들과 조장님 대표되신 김경숙 총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충격과 도전을 받고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면 다른 세미나에도 참석해서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