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해서 3DC훈련을 받게 된 건 아니지만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을 매 시간마다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하게 해 주셔서 어린이 전도협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어린아이의 영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어서 저에게는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신앙생활을 나 자신만을 위한, 가족을 위한, 어떻게 보면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서 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셨고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의 불쌍한 영혼을 보게하셔서 은혜로운 훈련이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무나 부족한 하나님의 종이구나!, 내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만큼 이웃들에게 베풀지 못했구나 라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만난 어린아이들의 불쌍한 생명을 하나님께 인도했다는 그런 기쁨이 얼마나 좋은지 이러한 기쁨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자님.. 그리고 간사님.. 각 조 조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