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제 죄를 용서해 주세요.

교회에서 그때그때 헌금을 드리지 못한 점, 기도 예배 시간에 입 열고 장난치며 예배를 잘 드리지 못한 점, 교회에 가끔 가지 못한 점까지 모두 죄송하고 제가 ‘교회가 좋아요’ 프로그램을 통해 제 잘못을 깨닫고 다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은 일 좋은 길로 인도해주심을 대단히 감사드려요. 이제부터는 헌금을 꾸준히 정성껏 드리고, 예배와 기도 시간에 반드시 장난치는 일을 없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예전보다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가 지금보다 더욱 예수님과 하나님을 순종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