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를 섬기면서도 체계적인 교육이 한 번도 없었던 터라 아이들 앞에서 매번 부족함을 느끼다가 어린이 전도협회의 교육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빡빡한 스케줄과 과제에 대한 부담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매 시간 교육과 강의를 들으므로 인해 어린 영혼에 대한중요성과 교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어린이들을 대하는 마음이 참 가볍고 건성이었음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내 능력이 좋고 나쁨을 떠나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어린아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이든 새소식반에서 이든 이제는 주의 복음을 정확히 알려줘야 할 책임감을 갖게 되었고 한 영혼 한 영혼 잃어버리지 않게 최선을 다 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어린이 전도협회의 교육에 감사드립니다.